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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더위가 살짝 누그러진 요즘 날씨

헬프유 2020. 6. 19. 09:31

날씨가 다시 선선해진 것 같아요.
얼마전까지만 하더라도 날이 엄청 더워서 땀을 흘렸던 것 같은데..
요즘엔 아침 저녁으로 선선한 바람이 부네요.
며칠전에 비가 오고 나서는 다시 선선한 날씨가 된 것 같아요.
이렇게 선선한 날씨를 즐길 수 있는 것도 짧은 기간이겠지만..
여름 무더위가 오기 전에 시원한 날씨를 즐겨야겠습니다.

마음 같아서는 어디론가 놀러가고 싶은데요.
그럴 수 없으니 답답해요.
평소같았더라면 오늘 저녁에 가까운 곳으로라도 당장 떠났을텐데..
이럴 때일수록 코로나가 굉장히 미워지네요.

확진자가 주춤하는 듯하더니 다시 또 엄청나게 생기고..
도대체 코로나 바이러스는 언제 없어지는 것일까요..?
이럴 때일수록 야외 활동을 자제하면서
코로나가 빨리 없어질수 있도록 노력해야겠습니다.


신나는 금요일인데 아무데도 갈 수 없다는 것이 슬프네요.
집에서 영화나 몇편 보면서 불금을 보내야겠습니다.
지인들과의 약속은 잠시 미뤄두고..
생활 속 거리두기를 실천해야겠습니다.


선선한 날씨가 금방 끝날테고 조만간 여름 무더위가 찾아올 것 같은데요.
해수욕장 개장과 관련해서 걱정도 많이 있던데..
만약 여름 휴가철이 올때까지 코로나가 끝나지 않는다면..
해수욕장 가는 것도 자제를 하는게 좋을 것 같습니다.
물놀이를 하면서 코로나 확진자가 더 늘어날 것 같아요.
그러니 다들 물놀이는 잠시 미뤄두고 생활 속 거리두기를
더 열심히 해야하지 않을까 싶습니다.
그래야 코로나가 빨리 없어질테니까요.